‘외계+인’ 1부 개봉 2일 전 독보적 전체 예매율 1위 점령!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볼거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가 개봉 2일 전인 오늘(18일) 전체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며 강력한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각본/감독: 최동훈 | 제공/배급: CJ ENM | 제작: 케이퍼필름]

개봉 2일 전인 오늘(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위!

‘외계+인’ 1부 개봉 2일 전 독보적 전체 예매율 1위 점령!
[출처: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7월 18일(월) 오후 1시 기준]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여름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외계+인’ 1부가 제대로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우치’, ‘도둑들’, ‘암살’ 등 한국 장르 영화의 진일보를 이끌어낸 최동훈 감독의 7년 만의 신작이자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까지 대한민국 대세 배우들의 조합,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폭발적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외계+인’ 1부가 개봉 2일 전인 7월 18일(월)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 점유율 28.4%, 예매 관객수 85,822명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할리우드 영화 열풍 속 한국 영화 자존심 지키며 여름 극장가 포문 연다!

이는 ‘탑건: 매버릭’, ‘토르: 러브 앤 썬더’, ‘미니언즈2’ 등 할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1위를 차지,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여름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또한 ‘외계+인’ 1부의 예매율은 2017년 개봉해 1,441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흥행작 3위에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개봉 이틀 전 예매량인 64,541장을 뛰어넘는 것은 물론,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명량’의 개봉 이틀 전 예매량인 52,676장, 2016년 개봉해 1,157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의 개봉 이틀 전 예매량인 73,963장, 2017년 최고 흥행작 영화 ‘택시운전사’의 개봉 이틀 전 사전 예매량인 36,937장, 2015년 개봉해 1,270만 흥행 기록을 세운 최동훈 감독의 전작인 ‘암살’의 개봉 이틀 전 예매량인 33,107장 등 여름에 개봉한 텐트폴 천만 영화들을 뛰어 넘는 압도적 기록으로 올여름 극장가에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외계+인’ 1부의 막강한 흥행 파워에 귀추가 주목된다.

쏟아지는 호평과 탈우주급 예매 열기로 올여름 압도적 흥행 돌풍 예고!

한편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의 열렬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부터 액션까지 올여름 빅재미 종합선물세트”(인스타그램_h***), “스토리, 배우, 볼거리까지 모든 것이 풍성한 영화”(인스타그램_s***), “신선한 소재에 강력한 배우들까지.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액션과 스케일”(인스타그램_m***), “2편이 더욱 기다려지는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 142분 내내 지루할 틈이 없음”(인스타그램_f***), “지금까지 없었던 흥미로운 액션과 장르”(인스타그램_m***), “최동훈 감독의 대단한 상상력이 돋보인다”(인스타그램_f***) 등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도사와 외계인, 현대와 과거가 어우러진 최동훈 감독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비롯해 영화적 체험 그 이상의 압도적인 볼거리,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의 다채로운 캐릭터 군단에 열렬한 호평을 전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 압도적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휩쓸 흥행 돌풍을 예고한 ‘외계+인’ 1부는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하는 짜릿한 전율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로 올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CJ뉴스룸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