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HUB’가 ‘택배의 성지’? CJ대한통운 택배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소리를 꼽으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마 “택배 왔습니다~!”라는 택배 배송기사님의 외침을 꼽는 사람도 많을 것 같은데요. 바쁜 현대인에게 택배가 없는 삶은 어느 샌가부터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택배, 과연 어느 만큼 알고 계시나요? CJ대한통운 택배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옥천HUB와 택배 배달의 비밀을 지금 공개합니다.

택배, 대한민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다

24시간 환히 불을 밝히고 있는 CJ대한통운 집화터미널

우리 생활 속에 언제나 함께하는 택배 서비스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답니다. 1980년대 후반 관련법이 만들어지고 1992년 국내 최초의 택배 브랜드가 탄생한 것을 흔히 택배의 시작으로 보는데요. 물론 그전에도 다양한 형태의 화물배송 사업이 있었지만, 오늘날과 같은 택배 형태는 채 30년도 되지 않은 매우 젊은 사업임에 틀림없습니다.

 물 흐르듯 막힘없이 물류가 소통합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성장을 거두며 제조•유통업을 비롯한 산업 전반의 중추로 자리 잡고, 대한민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뿌리부터 바꿔 놓은 택배 서비스! 택배 선진국 일본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우리나라 택배 산업의 중심에는 CJ대한통운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택배업계 독보적인 No.1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CJ대한통운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숫자로 보는 CJ대한통운! ‘옥천HUB’의 비밀을 풀다

15,000명 | CJ대한통운 배송기사님

안심 정확 택배에 최선을 다하는 CJ대한통운 배송기사님!

전국에서 활동하는 CJ대한통운 배송기사님은 15,000명에 이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1톤 택배 트럭의 주인공이자 “택배 왔습니다~”라는 반가운 외침을 들려주는 장본인이 바로 이들이죠. 평균적으로 배송기사님 1인당 아파트 2,000세대를 담당하고 있어 업무 강도가 높지만,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에게 실시간 문자전송과 배송기사님 사진을 제공하는 등 안심 정확 택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CJ대한통운 택배 기사님에게 힘을 더해 주는 박카스 같은 한 마디! 오늘은 택배를 받을 때 “고맙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한마디 건네보면 어떨까요?

2,700,000박스 | 일일 평균 택배 처리량

처리 과정 자동화를 통해 시간과 비용의 절감을 이루었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를 통해 오가는 상품은 하루 평균 2,700,000박스에 달합니다. 2015년 기준으로 약 7억 개의 택배 박스가 CJ대한통운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수효의 택배가 사고 없이 무사히 고객에게 도착할 수 있도록 전국 20,000여 개의 택배 취급점과 15,000명의 택배 기사님들은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거리에서 고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이든, 상품이 도착하는 시간과 장소가 어디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장 빠르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CJ대한통운의 저력! 매일 오가는 2,700,000박스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2,500대 | 간선수송담당 11톤 트럭

전국 24시간 배송을 실현시키는 간선수송차량

당신이 잠든 시간, 깊은 밤을 밝히며 전국 고속도로를 누비는 CJ대한통운 수송트럭을 아시나요? 간선수송을 담당하는 CJ대한통운 11톤 트럭은 각 지점에서 집화된 상품을 싣고 허브터미널을 향해 달립니다. 이처럼 상품을 수송하는 간선 차량은 2,500대에 달하는데요. 전국을 24시간 안에! 오늘 보낸 물건을 내일 받아볼 수 있는 CJ대한통운의 택배 서비스는 이렇듯 밤낮을 가리지 않는 많은 사람의 노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5개 |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

우리 동네에서 바로 옆 동네로 물건을 보냈는데 대체 왜 옥천에 가 있는 거지?


택배가 어디쯤 왔는지 조회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옥천HUB‘, 흔히 ‘옥천 버뮤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인터넷 신조어의 배경에는 CJ대한통운 5개 허브터미널을 통한 특별한 상품분류시스템이 있는데요. 바로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물류처리시스템이죠. 택배 조회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져 보았을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CJ대한통운 5개 허브터미널은 대전, 옥천, 청원, 용인, 군포 등 수도권 및 중부지방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은 전국 각지에서 집화한 택배상품을 허브터미널에 한데 모은 다음 분류 작업을 거쳐 전국 지역 터미널 및 영업소로 다시 보내는 형태인데요. 이러한 까닭에 서울에서 서울로 가는 택배상품이 옥천HUB, 군포HUB 등에 모여 대분류를 거친 후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것이랍니다.

CJ대한통운만의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은 차량 운영 비용 및 상품분류, 보관, 배송 등 택배 서비스 전반에 드는 비용을 크게 절감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허브터미널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상품 집하 및 분류 과정의 상당 부분을 기계가 대신하며 시간도 절약하고 있죠. 이쯤 되면 ‘옥천 버뮤다’가 아니라 ‘옥천 하이패스’라고 부르는 게 맞지 않을까요?

택배 배송 조회? CJ대한통운 앱과 함께하세요

택배 언제 오나 궁금하다면? CJ대한통운 앱이 정답!

아울러 CJ대한통운 택배 서비스를 더욱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CJ대한통운 앱입니다. 실시간 택배예약, 반품접수 및 상품추적은 기본! 앱을 통해 택배를 접수하면 1천 원 할인도 받고 CJ ONE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답니다.

택배 언제 오나 궁금하다면? CJ대한통운 앱이 정답!

물론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CJ대한통운 택배 앱의 저력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CJ대한통운뿐만 아니라 다른 택배사의 물품까지도 조회할 수 있어 택배에 대한 무한정 기다림은 이제 굿바이! CJ대한통운 앱은 “내 택배가 언제 오나~” 궁금해하는 사람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랍니다. ^^

CJ대한통운은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특수 택배, 고가품 전용 퍼펙트 택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21개국을 아우르는 해외 직영 네트워크를 통한 국제특송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자리 잡았죠. 우리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인 택배 서비스, CJ대한통운은 단지 상품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꿈, 사람을 향한 사랑까지 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른 아침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소식이 온다고 했던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택배 왔습니다~”라는 외침이 언제나 반갑고 설레는 존재로 다가갈 수 있게 항상 노력하는 CJ대한통운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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