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전통의 맛과 멋 담은 설 선물로 마음을 전하세요”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임인년 설을 맞아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명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인년 호랑이해 맞아 전통 민화 재해석한 프리미엄 선물 패키지 눈길… ‘새해 평안 기원 의미 담아’

2022년 뚜레쥬르 설 설물세트 이미지로 '뚜쮸 흑호와 함께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카피가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 꽃이 핀 나무를 그린 배경에 삽입되어 있다. 노란색 바닥에는 ‘쿠키&웨이퍼샌드 선물세트’, ‘우리밀 전병 세트’ 이미지와 각 내용물이 접시에 담겨있다.
뚜레쥬르 임인년 설 선물세트 출시

이번 설 선물류는 새해 평안을 기원하는 다양한 의미가 담긴 우리나라 전통 민화를 재해석한 패키지로 품격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만주, 전병, 웨이퍼,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류를 전 제품 1~2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알차게 구성해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잡았다.

대표 제품은 ‘쿠키&웨이퍼샌드 선물세트’로 버터 풍미 가득한 버터·초코 샤브레와 바삭한 라즈베리·초코 웨이퍼 샌드를 풍성하게 담았다. ‘우리밀 전병 세트’는 김·땅콩·검은깨 세 가지 맛의 우리밀 전병으로 구성했다. 두 제품은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십장생도’를 패키지에 그려 화려함을 더했다. ‘봄이 쑥쑥 오색만주’는 흑임자·쑥·팥·호박·고구마 앙금을 풍부하게 담은 만주 세트로, 꽃과 나비가 그려진 ‘모란도’로 부귀와 행복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 외에도 봄의 생명력을 담은 국내산 쑥으로 만든 케이크와 선물류도 선보인다. ‘우리쑥 스폰지 케이크’는 향긋한 쑥을 넣은 쫀득한 식감의 시트 사이 달콤한 크림을 샌드한 스폰지 케이크다. ‘봄이 쑥절미 생크림 케이크’는 쑥 시트 사이 고소한 인절미 크림과 은은한 쑥 크림, 쫀득한 인절미가 조화를 이룬다.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여 명절 동안 가족들과 모여 달콤한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알찬 구성과 고급 패키지 선물세트 전 제품 1~2만 원대… 부담은↓ 품격은↑

CJ푸드빌 관계자는 “함께 만나 마음과 정을 나누기 쉽지 않은 때인 만큼,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알찬 구성, 합리적 가격대의 베이커리 선물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면서 “아름다운 전통 민화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한 뚜레쥬르 설 선물로 마음만은 ‘거리두기’ 없는 따뜻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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