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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늘을 이용한 뚜레쥬르의 베이커리 제품들이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CJ푸드빌, 지역사회 특산물 이용한 신메뉴 개발… 농·어가 판로 제공하는 상생모델 실천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지역 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나가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CJ푸드빌은 남해 마늘을 이용한 뚜레쥬르의 베이커리 제품들이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지난해 경남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남해 마늘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뚜레쥬르, 빕스 제품을 선보여 왔다. 올해 2월에는 미국에도 갈릭치즈크라상, 갈릭크림치즈브레드, 갈릭딥브레드 등의 뚜레쥬르 베이커리 제품을 출시했다. CJ푸드빌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남해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해외로까지 확대 제공하고자 미국에도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뚜레쥬르의 남해 마늘 활용 제품은 올해 2월 미국에 출시된 이후 5월 말까지 불과 3개월 만에 14만개에 달하는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마늘 소스로도 출시되어 미국에 수출하는 등 남해 마늘이 미국에 진출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뚜레쥬르, 미국 등 해외에서 성장하자 ‘남해 마늘’ 제품 판매량 증가하며 해외 동반 진출 효과도 뚜레쥬르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K-베이커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남해 마늘과 같이 지역 사회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농가와의 상생모델이 해외로까지 확장된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CJ푸드빌은 2022년부터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노력에 힘 쏟으며, 지역 농가와의 동반성장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경남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베이커리인 뚜레쥬르와 빕스, 더플레이스 등의 외식 브랜드에서 남해 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 및 제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빕스에서 밀키트 2종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뚜레쥬르에서도 남해 마늘을 넣어 만든 ‘갈릭 브레드’ 2종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상생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CJ푸드빌의 이러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은 지역 농가와 기업, 소비자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지역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통한 마늘의 출하량 증대가 가능하고, 기업 입장에서는 품질 좋은 특산물의 수급이 가능해 맛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메뉴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늘 산업은 남해군 내 경제 산업의 핵심으로 마늘 재배 농가수는 남해군 전체 인구의 20%에 달한다.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K-푸드를 알리는 CJ푸드빌만의 ‘상생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것” CJ푸드빌 관계자는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이행 노력을 진행한 결과 지역 특산물인 남해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이 이루어 질 수 있었다”면서 “단순한 식재료 수급 및 제품화를 넘어 남해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사회의 우수한 특산물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기회를 만드는 기업의 역할과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22년 8월 경남 남해군에 이어 올해 5월에는 전라남도 및 완도군, 장수군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국내 여러 지역 농가와 함께 손잡고 ‘K-베이커리의 세계화’로 해외에 동반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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