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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캐릭터 포스터.(사진제공: 스튜디오드래곤) 일본 넷플릭스 론칭 3일만에 1위 등극…현재도 1위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의 ‘눈물의 여왕’이 글로벌 신드롬 조짐을 보이고 있다.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tvN과 티빙, 그리고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20일(수) 넷플릭스가 발표한 글로벌 TOP10 시리즈(비영어) 랭킹(3월 11일~3월 17일 기준)에서 3위를 차지하며 전주 대비 순위가 4계단 상승했다. 지금까지 기록한 누적 시청시간은 총 2,240만 시간. 특히 ‘눈물의 여왕’은 일본 넷플릭스에서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1위에 오르며 일본 열도에서의 또 한번의 K드라마 흥행을 예고했다. 글로벌 OTT 플랫폼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눈물의 여왕’은 지난 11일 서비스 3일만에 일본 넷플릭스 TV쇼 1위를 단숨에 차지하며 TOP10에 진입한 이래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일본 최대 콘텐츠 리뷰 사이트 필마크스(Filmarks)에서는 4.3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 중이다. ‘사랑의 불시착’이 기록한 4.5점에 근접한 수치. 일본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에 푹 빠질 것 같다. 김지원이 너무 예쁘다! 이제 막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을 것 같다”, “주인공은 이 두 사람이라면 틀림없다! 게다가 시나리오 작가가 ‘사랑의 불시착’, ‘별에서 온 그대’를 쓴 박지은 작가”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지난 1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23 K-콘텐츠 해외진출 현황조사’에 따르면 박지은 작가의 전작인 ‘사랑의 불시착’이 ‘겨울연가’와 함께 일본인들이 가장 자주 보는 K드라마로 꼽힌 바 있다. ‘눈물의 여왕’은 ‘사랑의 불시착’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일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 한편 ‘눈물의 여왕’은 지난 17일 tvN을 통해 방송된 4회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3.9%, 최고 15%,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3%, 최고 14%를 기록하며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3월 2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눈물의 여왕’이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출연자 화제성에는 김지원과 김수현이 각각 1,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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