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각이 슈퍼레이스를 완성한다. We Make SUPERRACE 캠페인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실제 대회에 반영돼 변화를 이끌어 낸다면 어떤 기분일까? 내 아이디어가현실이 돼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면 어떨까?

2021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새로운 캠페인 스타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1시즌 새롭게 시작하는 ‘We Make SUPERRACE’ 캠페인의 로고로, 영문 텍스트 사이에 녹색, 노란색, 보라색으로 되어 있는 스마일 아이콘이 삽입되어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1시즌 새롭게 시작하는 ‘We Make SUPERRACE’ 캠페인의 로고

이처럼 더 이상 생각만할 것이 아니라 직접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팬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상상을 현실로 바꿔줄 작정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대회를 완성시켜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름하여 ‘We Make SUPERRACE’ (우리가 슈퍼레이스를 만든다) 캠페인이다. 더욱 멋지고 재미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팬들의 생각을 더욱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흥미로운 도전이다.

대회 공식 상품, 공식 음악, 관련 컨텐츠까지 팬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지는 흥미로운 변화

2021시즌을 새롭게 변화시킬 ‘We Make SUPERRACE’ 캠페인,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게 될 첫 번째 프로그램은 ‘슈퍼레이스 공식 굿즈 공모전’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에서 골라 놓은 품목을 팬들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 하나의 상품으로 완성하는 작업이다. 컴퓨터 그래픽 같은 전문적인 실력이 없더라도,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도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누구나 즐겁게 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슈퍼레이스 홈페이지(www.super-race.com) 에서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다음달 7일부터는 최고의 작품을 팬들이 직접 고르는 팬 투표가 실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팬들은 ‘We Make SUPERRACE’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 대회에 대해 갖고 있었던 여러 가지 생각들을 마음껏 풀어놓을 수 있다. 팬들의 요청을 다양하게 받아들이기 위해 공식 상품, 공식 음악, 이모티콘, 키 비주얼 등 자신의 장점을 뽐내며 대회를 상징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직접 창조해내는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즌 도중 지속되는 여러 종류의 공모전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차곡차곡 준비되고 있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We Make SUPERRACE’ 캠페인은 시즌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여러 가지 이벤트 프로그램의 일정과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을 통해 팬들에게 수시로 알릴 예정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관련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소식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WeMakeSUPERRACE 캠페인

We Make SUPERRACE 캠페인은 모터스포츠 축제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수많은 사람들의 협동과 참여로 이루어진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하나의 대회가 열리기 위해서 조직위원회의 역할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애쓰는 엔지니어, 미캐닉, 감독, 드라이버 등 팀 관계자들의 노력, 안전하고 질서 있는 경기를 만들기 위한 오피셜들의 노고가 한 데 모여야 한다. 더 나은 레이스를 만들어내기 위한 여러 사람들의 의지와 희망과 땀이 모인 것이 바로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은 팬의 성원과 애정이다. 지난해 COVID-19으로 인해 현장관람이 불가능했음에도 여러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보내준 팬들의 성원 덕분에 한 시즌을 무사히 치러냈다. 팬들이 지닌 현장에서 만날 수 없는 아쉬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서운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는 #WeMakeSUPERRACE 캠페인을 마련했다. 팬들이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우리 모두의 힘으로 함께 대회를 완성해나가는 것이 캠페인을 준비한 조직위원회의 바람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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