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K-콘텐츠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비저너리’를 보자

선견지명이 있다는 뜻의 ‘비저너리(Visionary)’. CJ ENM에서는 이 단어를 새롭게 정의했다. 자신만의 언어로 대중을 위로하고, 미래를 사유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들을 비저너리라 칭한 것. 이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한 상징적인 인물들의 업적을 돌아보며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미래를 제시한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굵직한 일들이 많았던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비저너리는 어떻게 바라봤을까.

엔터테인먼트의 현재와 미래를 보는 비저너리

빛 모양의 비저너리 상이 짙은 녹색을 배경으로 놓인 모습. 상 위에는 CJ ENM 로고가 새겨져 있다.
키워드와 인물로 한 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인사이트와 비전을 공유하는 비저너리.

두유 노 싸이? 두유 노 BTS? 한국의 문화는 오랫동안 조금씩 ‘한류’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 뻗어 나갔다. K-POP으로 물꼬를 튼 한류는 드라마, 영화로 영역을 차츰 확장했고, 세계 문화 시장의 주류로 떠올랐다. OTT와 같은 글로벌한 플랫폼의 등장과 더불어 한국의 드라마, 영화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 2020년은 그간 치열하게 다져온 내공이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해였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했고 김은희 작가의 ‘킹덤’은 K-콘텐츠의 지평을 열었으며 BTS는 전 세계 음악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비저너리는 이러한 상황 속 새롭게 탄생한 시상식이다. 방송, 영화, 음악계의 다양한 시상식과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향을 미친 인물을 선정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다.

하지만 비저너리는 다른 시상식과는 조금 다르다. 단순히 인물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해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과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따라서 비저너리는 상을 받는 사람만 중요한 것이 아닌, 산업 전반에 걸친 사람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하나의 장인 셈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첫 시상식에서는 단절 속 초연결, 최고가 된 비주류, 양면화된 정서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BTS, 김은희, 김태호, 블랙핑크, 봉준호, 박지은, 비, 신원호, 송강호, 유재석이 비저너리로 선정됐다. K-콘텐츠가 세계 시장으로 발돋움했던 2020년을 지나 2021년에는 어떤 키워드로, 어떤 인물이 비저너리에 선정됐을까.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 2021 비저너리

2021 비저너리로 6인의 사진.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방탄소년단, 에스파, 유재석, 황동혁, 최정남, 윤여정.
2021 비저너리로 선정된 BTS, 에스파, 유재석, 윤여정, 최정남, 황동혁.

올해는 초예능주의, 탈영토주의, 공존을 위한 공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와 K콘텐츠를 선도한 황동혁, 에스파, 윤여정, 최정남, 유재석, BTS가 선정됐다. 기존의 흥행 공식을 깬 예능, 국경과 인종,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콘텐츠, 펜데믹 시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들이 비저너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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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진짜 많이 가져주시기 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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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테만 이고요 오고 싶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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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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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인기가 왔고 그 다음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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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가 탑을 찍었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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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성공 이라고 얘기할 수 떠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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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되게 소문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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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제가 그 팀을 지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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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잖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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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프로페셔널하게 활동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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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가 저서 처음 만든 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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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가 책임져야 되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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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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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마치 치는게 웃었어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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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에선 마주치는 게 불편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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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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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딱 있는걸 알고 아 올 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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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느낌도 있었고 그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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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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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선택해 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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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주 하고 싶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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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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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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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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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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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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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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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같은 의 모습만 항상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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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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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억은 다 그런 모습이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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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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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렇게 딱 만났는데 뭔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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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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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서 그런지 먼저 그래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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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위가 많이 바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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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않아 줬을 때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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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궁금했던 것 같아요 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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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고 계신 건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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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 워 어떤 것도 스치자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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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던 것 같게 나는 그때 너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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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너무 열정 넘쳐 썼고 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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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했던 공연이나 대회가 너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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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기 때문에 많이 생각 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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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과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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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택으로 인해서 저도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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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을 만났고 혜이니 도 멋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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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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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도 좋은 결과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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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 때 서로가 그 당시에 이제
4:20
그게 터닝 포인트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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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이드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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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가 있었던 일이 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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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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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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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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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나이 먹는게 되게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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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거든요 센서로 쓰다 이를 먹는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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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것 같은 일이라고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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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뒤면 좀 노출 수도 있겠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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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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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을 나이 먹는게 근데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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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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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렇게 3월에 지났으면 좋겠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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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세월도 저렇게 언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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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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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렇게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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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지는 나의 온게 안 들여 의
5:17
언니들 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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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꺼낸 저희 엄마 아빠 거의
5:26
가장 있었으니까 근데 저는 부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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컸어요 부잣집 딸내미 좀 엄한 저한테
5:33
모든걸 해 주시려고 했고 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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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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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작기 때문에 하고 통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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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기 때문에 엄마가 얼마 절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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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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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를 사실 지금 제가 나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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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다 보니까 알겠어요 더 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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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스칸 생존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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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린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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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겠습니까
6:00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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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매트 할 때는 앉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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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이 바꿀까 하기로 월하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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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칠 순 없으니까 이렇게나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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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있을게요 저도 방송 보면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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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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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원전 심취해 있고 그 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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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순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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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기억이 안나 자기 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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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진짜 맡겨 쓰니까 그리고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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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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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동작과 그 트레이닝 시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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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맡겼을 때 표출이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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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재미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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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평소 연습 했는지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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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리기 때문에 좀 본인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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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할 수 있는 네 그럼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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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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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6 10 저 솔직히 저는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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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사람이거든요 원래 힘든거
6:57
별로 못느끼고 그랬는데 진짜 확실
7:00
천식 생기고 나서부터는
7:02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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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춤추고 연습하고 하다보니까 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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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방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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슘 스타일이 많이 바뀌긴 했어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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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제 그 치유의 천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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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거든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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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추며 4천 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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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출 수 있는 춤 입고 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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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제가 출신은 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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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연스럽게 체 인생의 담겨서
7:27
추위 그렇게 변한 거죠
7:31
그래서 춘리 재미있고 그래서 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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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거든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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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 상황에 따라 출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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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추위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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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되게 재미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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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오기 전에 이슈가 됐던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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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부분으로 이슈가 된거라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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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해요 인정한 하는데
7:55
억울한 아 이미 좀 컸어요 얻어 스풀
7:58
주고 왔는데 풀어 줄까 하는데 3 4
8:00
그때 당시에는 훨씬 넘어 요즘 신체
8:03
이쁘다고 치면 진짜 이쁘다 이런
8:05
말들이 저한테 되게 p 꼬아서 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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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출력 보통 뭔가 그 체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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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한 마디도 안 해주지 그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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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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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n 오제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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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노제 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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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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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묻었어 적대 되고 나서 그 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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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티 안내려고 참고 있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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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움이 좀 그때 터진거 같아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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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터져서 즉 대 저마다 벌이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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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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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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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는 솔직히 말하면 한 번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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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던 조금 업소정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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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좋은 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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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바로 성적이 좋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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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게다가 는 방송 두통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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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염색까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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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는 나와서 이제 나의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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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암 노가다 채팅 쓰였고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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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족 히트를 할게요 그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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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큰 자부심이 써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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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마주했을 때도 나를 사랑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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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었을 때 나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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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자생 합니까 라는 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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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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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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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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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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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댄서의 사람들로 인해 줄 아는거
10:10
땐 춤은 나중에 라고 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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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의 내리지 않고 그냥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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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있고 저런 딸 수도 있구나 굉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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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댄서가 좋아 라는 선택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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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씨미 제기를 8 하거든요 관중이
10:23
또 태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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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일단 저희가 많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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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려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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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댄서들이 익숙하게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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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 생각했어요 제정되기 좀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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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길 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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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당하지 않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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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소외감을 느끼면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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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흩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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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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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까 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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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요 그럴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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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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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시작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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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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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지는 과정에서 도 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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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지 않게 춤을 시작했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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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좀 있었어요 결국 그런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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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히다 보면 켜고 눈으로 보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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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구나 진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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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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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춤을 계속 제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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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들을 찾고 그거를 연습하고 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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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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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그런 작업을 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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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그렇게 대충 하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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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연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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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순간에 세상이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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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댄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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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그냥 나만 정릉 아픔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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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도전이 아니었구나 누군가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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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노력하고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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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렇게 움직여 전 나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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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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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칠 1인 아티스트 분들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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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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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처럼 계속 보여 줘 익숙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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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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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진짜 오래 걸려도 0.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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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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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할수 있는 진한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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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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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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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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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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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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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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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이제는 주류와 비주류가 아닌 다수의 주류가 존재하는, 카메라 앞에서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대다. 지금의 예능 프로그램이 이를 보여준다.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지나가는 행인도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된다. 유재석은 탁월한 공감과 경청의 힘으로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올 여름부터 스트릿 댄스의 열풍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도 맥락을 같이 한다. 최정남 PD가 연출한 이 프로그램에서 댄서는 가수 뒤에서 춤을 추는 익명의 사람들이 아니라, 댄서 그 자체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K-콘텐츠는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 뿐 아니라 국경, 현실과 가상의 경계도 무너뜨리고 있다.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 게임’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 세계의 국경을 넘었다. K-POP에서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다. 에스파는 인간과 AI로 구성된 총 8명의 멤버로 현실과 가상의 멤버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관으로 K-POP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에스파는 ‘K-POP의 미래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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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진득하게 쳤다는 것을 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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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음악]
2:09
사실 그때 처음으로 으 춤추기
2:13
싫었어요
2:14
아무리 우리 나 그때 독보적 이었고
2:18
그때 인기가 왔고 그 다음 소위
2:20
마리가 탑을 찍었다고 해도
2:23
그게 성공 이라고 얘기할 수 떠 라고
2:27
저는 되게 소문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2:31
결국에는 제가 그 팀을 지키지
2:32
못했잖아 요
2:34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활동을 하는
2:37
댄서가 저서 처음 만든 캠 그리고
2:39
처음 내가 책임져야 되는 동생
2:42
이었어요
2:43
그러면서 마치 치는게 웃었어요 제
2:45
입장에선 마주치는 게 불편할 수 밖에
2:47
없었고
2:49
근데 딱 있는걸 알고 아 올 게 없고
2:52
내가 이런 느낌도 있었고 그 사실
2:55
저도 얘 미
2:58
를 선택해 썼거든요
3:00
뭔가 마주 하고 싶었던 거죠
3:07

3:09
노령
3:10

3:13
5color
3:15
아 으
3:16
[음악]
3:19
5
3:19
[박수]
3:22
호랑이 같은 의 모습만 항상 기억을
3:25
하고 있거든요
3:26
마지막 기억은 다 그런 모습이었다 고
3:28
하죠
3:29
이제 이렇게 딱 만났는데 뭔가 안
3:32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3:34
세월이 지나서 그런지 먼저 그래요 좀
3:36
준위가 많이 바뀐 느낌
3:39
그래서 이렇게 않아 줬을 때 그게
3:41
제일 궁금했던 것 같아요 예 잘
3:44
지내고 계신 건지 해
3:48
흐려 워 어떤 것도 스치자 사실
3:51
있었던 것 같게 나는 그때 너무 진짜
3:53
둘다 너무 열정 넘쳐 썼고 효소
3:55
했었고
3:56
둘이서 했던 공연이나 대회가 너무 많
3:59
없었기 때문에 많이 생각 나기도 하고
4:04
근데 결과적으로는
4:06
그 선택으로 인해서 저도 지금의
4:08
퇴임을 만났고 혜이니 도 멋있는
4:11
이동하 됐으니까
4:13
저는 이것도 좋은 결과라고 생각해요
4:17
어쨌든 그 때 서로가 그 당시에 이제
4:20
그게 터닝 포인트가 돼서
4:22
댓글에 이드가 된거 같아요
4:25
다 이해가 있었던 일이 었나 봐요
4:27
봅니다
4:32

4:33
[음악]
4:37

4:41
[음악]
4:43
저 사실 나이 먹는게 되게 문서
4:45
없거든요 센서로 쓰다 이를 먹는다는게
4:47
사용성 것 같은 일이라고 느껴져서
4:51
달 뒤면 좀 노출 수도 있겠다 그런
4:54
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 써서
4:56
무서웠을 나이 먹는게 근데 언니들
4:59
수 보면서
5:03
음 저렇게 3월에 지났으면 좋겠다 아
5:06
그때 세월도 저렇게 언니들처럼
5:07
쓰였으면 좋겠다
5:10

5:12
저도 저렇게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을
5:14
하면서 지는 나의 온게 안 들여 의
5:17
언니들 부에서
5:24
힘들어 꺼낸 저희 엄마 아빠 거의
5:26
가장 있었으니까 근데 저는 부적처럼
5:29
컸어요 부잣집 딸내미 좀 엄한 저한테
5:33
모든걸 해 주시려고 했고 저는 그
5:36
속에서 굉장히
5:38
다음에서 작기 때문에 하고 통화 다음
5:40
봤기 때문에 엄마가 얼마 절 위해서
5:43
많이 했었
5:45
렌지를 사실 지금 제가 나이가 좀
5:47
들다 보니까 알겠어요 더 어 엄마
5:51
힘들어 스칸 생존 좀 들어라
5:54
너무 어린 나이인데
5:56
엄마 가겠습니까
6:00
woo
6:02
으 아
6:05
으 매트 할 때는 앉아 m
6:06
아드레날린이 바꿀까 하기로 월하 아픈
6:08
지도 모르고 어떤 정신없이 했는데
6:11
그쵸 칠 순 없으니까 이렇게나 빡
6:14
물을 있을게요 저도 방송 보면서 아니
6:16
거저 했구나
6:19
거기 원전 심취해 있고 그 음악과
6:21
내가 그냥 하나가 되었다는 느낌이
6:23
드는 순간 있거든요
6:24
그때 기억이 안나 자기 보우
6:27
그럼 진짜 맡겨 쓰니까 그리고 평소에
6:29
연습하고
6:30
4 동작으로 만들어왔던 그 많은
6:32
수많은 동작과 그 트레이닝 시간들이
6:34
진짜 맡겼을 때 표출이 되는 거니까
6:37
그 재미가 있거든요
6:39
얼마나 평소 연습 했는지가 나오는
6:41
리프트 리기 때문에 좀 본인 스스로
6:43
테스트할 수 있는 네 그럼 제가
6:45
100% 모르겠어요
6:51
예 6 10 저 솔직히 저는 체력이
6:53
정말 좋은 사람이거든요 원래 힘든거
6:57
별로 못느끼고 그랬는데 진짜 확실
7:00
천식 생기고 나서부터는
7:02
힘들더라구요
7:04
막상 춤추고 연습하고 하다보니까 숨이
7:06
너무 큰방 차고
7:08
슘 스타일이 많이 바뀌긴 했어요 그때
7:11
어릴 때 제 그 치유의 천식이
7:13
없었거든요 v
7:15
지구의 추며 4천 집이 있어요
7:18
그때 출 수 있는 춤 입고 새가
7:21
지금도 제가 출신은 춤이 있고
7:25
저도 자연스럽게 체 인생의 담겨서
7:27
추위 그렇게 변한 거죠
7:31
그래서 춘리 재미있고 그래서 춤의
7:34
인생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거든 진짜로
7:37
왜냐하면 그 상황에 따라 출 달라져요
7:40
그 사람의 추위에 2
7:42
그러니까 이게 되게 재미있는 거죠
7:46
그 나오기 전에 이슈가 됐던 것들은
7:49
외적인 부분으로 이슈가 된거라고 저도
7:52
인정해요 인정한 하는데
7:55
억울한 아 이미 좀 컸어요 얻어 스풀
7:58
주고 왔는데 풀어 줄까 하는데 3 4
8:00
그때 당시에는 훨씬 넘어 요즘 신체
8:03
이쁘다고 치면 진짜 이쁘다 이런
8:05
말들이 저한테 되게 p 꼬아서 들리게
8:08
되는 거예요
8:09
특히나 이제 댄서 분들이 그러시면 은
8:12
빵은 출력 보통 뭔가 그 체력적인
8:15
말은 한 마디도 안 해주지 그가 이런
8:17
생각은 너무 많이 했어 그건 좀 분명
8:20
좋은 말인데
8:21

8:22
[박수]
8:26
abn 오제 씨입니다
8:28
우리의 노제 시오
8:30
5
8:32
그 묻었어 적대 되고 나서 그 동안의
8:37
막스 티 안내려고 참고 있어 또
8:39
서러움이 좀 그때 터진거 같아요 으
8:42
그때 터져서 즉 대 저마다 벌이 인공
8:45
ep
8:49
[음악]
8:54
4 저는 솔직히 말하면 한 번도 물어
8:57
넘어졌던 조금 업소정보 봤거든요
9:00
양측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좋은 팀에
9:02
들어가서 바로 성적이 좋았고 귀국
9:04
전혀 게다가 는 방송 두통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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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염색까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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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는 나와서 이제 나의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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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했을 때도 더 너무 잘됐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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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암 노가다 채팅 쓰였고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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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족 히트를 할게요 그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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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큰 자부심이 써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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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 슬도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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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 마지막 칼라 크루는 yg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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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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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처음으로 한 번 넘어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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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 펄 통해서 정말 기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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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요 슬퍼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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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잘할 수 있어요 제가 이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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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제가 우승할 수 있어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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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잔 일에 온전히 내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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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마주했을 때도 나를 사랑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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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었을 때 나오는게
9:48
그게 진짜 자생 합니까 라는 걸 좀
9:50
마음이 깨달았습니다
9:51
[음악]
9:54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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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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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댄서의 사람들로 인해 줄 아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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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 춤은 나중에 라고 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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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의 내리지 않고 그냥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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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있고 저런 딸 수도 있구나 굉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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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댄서가 좋아 라는 선택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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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씨미 제기를 8 하거든요 관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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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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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일단 저희가 많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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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려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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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댄서들이 익숙하게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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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 생각했어요 제정되기 좀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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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길 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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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당하지 않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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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소외감을 느끼면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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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흩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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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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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까 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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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요 그럴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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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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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춤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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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시작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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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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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지는 과정에서 도 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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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지 않게 춤을 시작했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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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좀 있었어요 결국 그런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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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히다 보면 켜고 눈으로 보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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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구나 진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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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끝까지 버티면 언젠간 알아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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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으로 하는 수밖에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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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됐죠
11:14
그래서 춤을 계속 제가 좋아하는
11:17
것들을 찾고 그거를 연습하고 써 거
11:20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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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그런 작업을 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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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그렇게 대충 하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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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연습하지
11:30
않았다고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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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를 당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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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순간에 세상이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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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라구요 제가 계속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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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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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댄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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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기 맛 마음대로 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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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제가 더 건데 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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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그냥 나만 정릉 아픔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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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도전이 아니었구나 누군가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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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노력하고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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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렇게 움직여 전 나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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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들어서 요즘에는 되게 많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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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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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칠 1인 아티스트 분들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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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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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처럼 계속 보여 줘 익숙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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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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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진짜 오래 걸려도 0.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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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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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할수 있는 진한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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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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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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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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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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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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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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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영상 삽입 예정현실과 가상을 넘나들고, 국경을 넘는 콘텐츠라도 공감할 수 없는 콘텐츠라면 와 닿지 않기 마련. 팬데믹 시기를 보내며 전 세계가 공존에 대한 고민을 하는 지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에서 그 답을 찾았다. BTS는 음악으로 이를 전하는 아티스트다. ‘Permission to dance’의 안무에는 국제 수화를 사용해 인종, 성별, 국경,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음악과 춤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21 비저너리 윤여정은 그만의 위트와 솔직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힘이 있다. 그래서 ‘윤여정 어록’이 있을 정도. 올해는 한국 최초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선구자의 위치에 섰지만, 그가 주목받는 이유가 수상 때문만은 아니었다. “사실 경쟁을 믿지 않는다. 제가 어찌 글렌 클로즈와 같은 대배우와 경쟁하겠나. 저는 오늘 이 자리에 그냥 운이 좀 더 좋아 서 있는 것 같다”, “최고가 아니라 모두 동등하게 ‘최중’만 되면서 살면 좋겠다” 등의 진솔한 소감으로 진한 울림을 남겼다.

‘비저너리 어워즈’, 글로벌 시상식으로의 첫 발돋움을 하다

버라이어티의 웹페이지에 올라온 비저너리 관련 기사. Itroducing CJ ENM's 2021 Visionary Honorees, Celeberating the Korean Entertainment Making a Global Impact 라는 제목의 기사가 발행돼 있다.
버라이어티에 소개된 2021 비저너리

이처럼 지속적으로 K-콘텐츠를 생산해온 CJ ENM은 ‘비저너리’라는 시상식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의 고민과 비전을 공유하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K-콘텐츠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흐름을 읽는 데 K-콘텐츠가 빠질 수 없는 상황. 최근 미국의 버라이어티(Variety, 1905년부터 방송, 영화, 음악 등 문화 산업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서도 CJ ENM의 비저너리 시상식에 주목했다.

Korean entertainment was finally “discovered”.

Sonia Kil, Celebrating the Korean Entertainment Making a Global Impact’, Variety, Dec 15, 2021
https://variety.com/2021/biz/news/cjenm-celebrates-visionaries-of-2021-1235131104

버라이어티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을 시작으로 K-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과 함께 비저너리 시상식에서 제시한 세 가지 키워드와 인물, 한국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주체로서의 CJ ENM을 소개했다. 더불어 비저너리로 선정된 인물들의 통찰력과 팬데믹 상황 속 새로운 세대의 엔터테인먼트 소비자가 등장함으로써 마침내 한국의 콘텐츠가 ‘발견’되었다는 평을 덧붙였다. 

이처럼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더 이상 국내 시장에 국한돼 있지 않다.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메가 트렌드로서, K-콘텐츠가 전 세계 문화 산업에 빠질 수 없는 주류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그렇기에 비저너리는 한 해 동안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인 동시에 전 세계의 문화 산업에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한 시상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BBC가 선정 영화, 타임지가 선정한 100인 등은 개인의 의사 결정,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등에 영향을 미친다. 2020년부터 시작된 비저너리는 한 해 엔터테인먼트를 관통하는 키워드와 인물을 선정함으로써 문화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는 상징적인 지표로 발돋움하고 있다. 언젠가는 비저너리 또한 전 세계 문화계에 인사이트와 비전을 제시하는 고유명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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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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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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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2020 년 k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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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 2022년 우리가 주목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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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트렌드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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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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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눌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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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 문화 평론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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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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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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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자 먼저 2021년 k 컨텐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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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진 여러가지 어떤 변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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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들을 좀 여쭤 볼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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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영어를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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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요 k 컨텐츠 다 속칭 이야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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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가 있었고 근데 그 전에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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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피가 상기 단계 볼까 지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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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말하는 걸 또 그 정선희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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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시스템에 따 한류의 시작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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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다고 하느냐에 예 2009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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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에는 k 팝 아이돌 마기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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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만들어 썼고 지금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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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가 이런 흐름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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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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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글로벌 2하게 컨텐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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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중요한 시대가 됐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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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공감대가 동명 있었고 컨텐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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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하는 어떤 산업의 구조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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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졌는데 거기에서 이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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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글로벌 out 라든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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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서 인 제주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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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면서 그런 식의 변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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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게 될 한류 라는 단어 자체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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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까 한자 문화권에서 이제 소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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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었던 어떤 흔들 것이냐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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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으로 이제 걸그룹 보이그룹 띄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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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을 통해 써서 이제 k 팝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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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전 세계적으로 이런 현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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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지게 시작하자 것은 묶어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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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총체적인 의미로 3 컨텐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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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단어가 이제 유통되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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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2015년 뭐 기초적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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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본격화 되기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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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해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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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놈이라서 단 헐리우드 드림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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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되면 뜨니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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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 프로그램을 부터 되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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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까 않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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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021년 트레드 한눈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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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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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습니다 4 cj e&m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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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어려워 들어 행사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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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또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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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키워드들이 추려서 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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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맞는 사람들이 선정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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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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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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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너리 어선은 차별점이 있다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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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쌓게 되면 센스가 이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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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워즈 뭐 이런 것들이 그저 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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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의 성취나 성과에 대해서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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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엄밀히 이야기하면 기술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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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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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사람이 연주를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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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잘 카스카라 음악을 잘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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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도 비설 로어 즈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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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중심으로 하다보니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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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날 그들은 그저 널 있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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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이 업계에 어떤 비전을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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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하고 있고 앞으로의 비전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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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것이다 라는 것을 방향을 가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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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상을 받는 사람들만 중요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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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그 삶 전반에 걸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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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비전을 제시해 주고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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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어떤 시상식이다 이렇게 볼 수
4:21
있겠네 그렇습니다 엔터 키워드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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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주신 다면 어디서부터 출발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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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을까요 3 키워드 어려워요 왜
4:28
저런가 분양 좀 어렵게 되지 않습니다
4:29
번째가 타령 투수
4:31
[음악]
4:36
아 촬영 토 주인은 말 그대로
4:38
물리적인 어떤 1개에서 일 때문에
4:40
아시아나 아시오 일부분 뭐 목을
4:42
언어적인 장점 이런 여러가지 장도
4:44
뜰이 있었는데 그건 장 벽들을 좀
4:46
깨트리는 4대 듯 동료로 감독은
4:48
이야기 했습니다만 자막 이라는
4:50
일인지에 경계에서 이라고 합니다 그
4:52
경계를 넘어 갈 수 있는 넘어서는
4:54
시대가 이제 2021년 있었다 저희
4:56
로드 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4:58
소 예능 시다
5:05
초 예능 시대의 기존의 의 행 무겁
5:07
뜰을 좀 파괴하는 사례도 일반인들이
5:09
퓨전 에러 공감 이라는 자 웃음이
5:12
다시 이런것들이 좀 전반적인 메세지를
5:15
자는 얘는 프로그램들이 좀만 이어
5:17
사람 그런 실마리가 몇 년 적도
5:19
있었잖아요 아주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5:21
이 구두를 통해서 이제 자기 방송들을
5:23
하기 시작했는데 거의 예능 적부터
5:25
색채감이 굉장히 많이 더해 줘 그래서
5:27
열고 이제 일반인들이 tv 까지
5:28
진출하게 되는 그렇죠 예능의 어떤
5:31
형태의 새로운 포맷팅 생기 # 카렌스
5:34
2 그런 시대가 됐다 그의 그리고
5:35
마지막으로 공존을 위한 공감
5:38
[음악]
5:43
아 이런 키워드 않은데 굉 저는요 a
5:46
키워드는 이런 이전까지는 경쟁을 하고
5:49
누가 1등을 하고 이런 것들이
5:51
중요했다 며 맘 앞으로 느 제도적
5:54
혹은 어떤 멧세지 저 자 어떻게 하면
5:57
함께 살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5:59
하게 된 썬 것
6:02
[음악]
6:04
비전 어워드 에 수상자들 선정된
6:06
6인의 그 2020 년 활약에 대해서
6:09
에 간단하게 많죠 모두가 납득할만한
6:12
결과인 것 같아요 예 dts 버틴
6:15
정욱
6:16
최근에 거의 정점의 다 다르지
6:19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아미를
6:21
확인했는데요 또 하지만 점점 이후에
6:24
1 어디서 시간 빠지는데 그렇게
6:26
0.2 에 달하지만 원피스 좋아요 4
6:29
조반을 마디가 아
6:30
왜냐하면 이 갑작스런 고백은 몸이니까
6:33
봤어
6:34
지적인 거예요
6:37
[박수]
6:40
[음악]
6:49
[박수]
6:50
[음악]
7:06
b 체스 핵심이 뭘까 라고 하면 2
7:08
가는거 찌 하나는 일단은 편협한 답게
7:12
팬덤을 기반은 뒤 수 였던 새로
7:16
사례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고 있고
7:17
이제 다 인지 엔터테인먼트 영역이
7:20
아니라 다른 영역으로까지 영향을 크게
7:22
미치고 있다 라는 점이 하나 더
7:23
있구요 또 하나는 빛의 쓰였던 역사를
7:26
봤을 때 b 테스가 어떻게 성공을
7:29
했어 어떤 방식으로 이렇게 팽 팬을
7:31
뭐 그 팬들과 교감을 했지 라고 하면
7:34
저게 새로운 미디어 뉴미디어를 굉장히
7:38
적극적으로 할 우리 적극적으로
7:39
활용해보세요 라 점에서 bts 에
7:41
결성 초기부터 성자는 과정 전체를 다
7:43
공개를 하면서 계속 팬들까지
7:45
주고받으며 bts 가 이런 식으로
7:48
어떤 음악 그런데 음악이다 주는
7:50
메세지 이걸 통해서
7:52
전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부푼 것 쓸
7:56
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7:58
창조주 일단 키워드 하고 맞는게
8:00
아닌가 진짜 즉 요금제 혁신적 의
8:03
혁명적인 에요 영어가 아닌 음악의
8:06
빌보드 핫 100 에서 최초로 1위를
8:07
했던 거 아마 알고 계셨습니다
8:09
1963년 도에 사람부터 q 야 스키
8:11
악기라는 앤 스틱 곡인데 이 상황이
8:14
굉장히 의 수 없잖아요 원래의 제목은
8:16
뭐 하늘을 보며 가진 자 이런
8:18
제목인데 미국시장 에이전트가 아는
8:21
단어가 사용하라고 습격이 밖에 없어서
8:22
놈 그래서 그냥 스키 악기라고 이름을
8:24
지워 버려 제목을 지워버렸다 그
8:26
여기선 여전히 영토의 한계를 벗어나지
8:28
못하고 있었던 거잖아 그쵸
8:30
러시 50년 이상이 지난 뒤에
8:32
5pcs 를 통해 세계 진정한 의미로
8:35
쓰였던 타경 토지가 지금 이루어집니다
8:42

8:43
으 으
8:45
[음악]
8:51
[음악]
8:53
cool
8:56
에스트 합니다
8:58
짤 색 따는 smc 유라는 새로운
9:01
어떤 세계관 토대가 되는 팀이기도
9:03
하고 그리고 이전까지 sm
9:05
엔터테인먼트가 계속해서 강조했던 그
9:08
쿼츠 이렇게 놀고 있어요 라세티 의
9:10
개념을 좀 동적 짜고 단념한 그런
9:13
팀이 되세요 좀 쉽게 풀어 주시죠
9:14
컬쳐 날 테크놀로지가 어떤걸 이야기
9:16
한 거죠 일대 문화라는 것은 뜨는
9:19
것과 말하는 것의 이유를 정확히
9:21
모릅니다 라는 제 그렇죠 그 공식을
9:24
알고 있었다면 실패할 그게 어디
9:25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을 어떤
9:27
토투 노즐을 통해서
9:30
일측 을 하거나 혹은 분석을 해서 왼
9:33
써 텐트에 반영할 수 있다 보고
9:34
문화적인 어떤 요소의 반영할 수 있다
9:36
라는 개념이 구요 과거에는 단순하게
9:40
이문화 사업이라는 것이 공식대로 되지
9:42
않는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
9:44
좀 더 디테일한 값들을 지워 놓고 졸
9:47
더 정밀하게 분석을 한다면 어떤
9:49
성공에 가까워 지는 공식을 도출해낼
9:52
수 있다 그러 낼 수 있다 이렇게
9:53
지금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거죠
9:55
그리고 여기서 외침은 컨텐츠 라는게
9:57
다른게 아니고 열 몇 살에 들었던
9:59
음악을 평생 좋아하고 수 핵 때 봤던
10:02
머물었던 영화가 이제 인생에도 이제
10:04
큰 영향을 미치고 어떤 멧세지 거나
10:07
경험인데 이런 경험을 좀 더
10:09
입체적으로 주체적으로 구현해 줄 수
10:12
있는 것 지 바루 걸쳐 테크 놀랬어요
10:14
개념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21

10:24
가상현실과 현실의 연결시켜 주는 그런
10:28
역할을 하는 그룹으로 설정이 되었고
10:30
죽기도 라든가 앨범이 80기가 신규
10:33
를 통해서 디스켓을 미디어
10:35
그런 활동을 하고 있죠 그렇게
10:37
흥미롭네요 사실 그리고 애 스파이
10:38
어떤 성공 이라는 건 타이어 영토 중
10:40
이라고 하는 4 누구나 했고 또 이제
10:42
맞물리는 부분이 있겠네요 내 봣습니다
10:45
앞으로 벌어질 지는 우리가 이제까지
10:46
정하지 못했던 일에 가깝지 않을까
10:49
라고 볼수도 있구요 그런 점에서 이제
10:51
비저너리 5d 에서 이제 스타가
10:53
선정된 것도 도운 어떤 성과를 냈지만
10:57
사실 키워드 라는게 섹스 트레이 수
10:59
지수의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11:02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 어떠한 또 그
11:04
것일지 더 기대가 크다 라는 의미가
11:06
더 큰 것 같아요
11:09
저희가 사실 대비한 지 아직 1년밖에
11:12
되지 않았거든요
11:14
저희가 올해 비저너리 로 선정된 만큼
11:16
더 아브르 열심히 하고 허난 영향력이
11:19
7승 아피스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
11:21
테니까
11:21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저희의 스파
11:23
어머니 사랑 있었음 좋겠습니다
11:24
감사합니다
11:26
[박수]
11:28
[음악]
11:36
방송인 유재석 씨의 이야기로 가보도록
11:38
하겠습니다
11:39
[박수]
11:42
[웃음]
11:44
니삭스 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11:47
프로그램 중에 유타 싫 어 있잖아요
11:49
그 유튜브 같은 경우가 기존의 예능의
11:52
공식들을 다 파괴하거나 씨는 뒤 투자
11:55
회사 된거 같아요 아 그러냐 하면 좀
11:57
더 일상적인 짓지도 풀럼 한 사람들
12:00
좀 출전이 맞춰져 있는것 같아요 그
12:02
점에서 유저 서 씨 같은 경우는
12:04
공감도 가 굉장히 높은 사람이잖아요
12:06
유재석씨 은 토커 가 아니란 말이에요
12:08
4 듣는 리 스 러 줘 사진 그렇게
12:11
따지면 유재석 씨야 말로 이 예능
12:13
mc 위해서 얀 비주류에 속하는 그런
12:15
스타일을 가진 는 같습니다 그
12:16
미리가는 강점으로 쓰게 작용하는 계발
12:18
분야의 키즈 라고 하는 동해
12:21
미디어가 랙 어스 에서 개인 으로
12:23
넘어오면서 개인들이 하고 싶은 얘기가
12:26
2개만 하셨구요 100명의 사람이
12:28
있으면 그 게임 4
12:30
얘는 또 스텝 스킨 거에요 뭐 인간은
12:31
누구나 하나의 걸작을 쓸 수 있다 이
12:33
약 이 약의 쓰면 되니까 탑이 날까
12:35
애도 아까 잘 듣는다는 어떤 특징이
12:37
지금 현재 미디어 환경에서 가장
12:39
적합한 거죠 그 이야기를 아주 잘
12:42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12:44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할 수 있다
12:45
하는 역발상의 어떤 그 소매 c 유
12:49
키즈가 다른 포 와 비슷해 보이지만
12:52
완전히 다른 지점에 수학 의 성공을
12:54
거두고 있는 그런 어떤 이유라고 이제
12:56
생각을 해보시면 되요
13:00
[음악]
13:04
제아 아이비 저리 어 원주의 헤더와
13:06
수경의 인물을 좀 이야기 해야만 할것
13:08
같습니다 배우 유호정 c 인데요
13:10
배우가 그때 아시아 개의 여성이라고
13:13
1 조우가 아니라고 평가되는 이런
13:16
위치에서 거둬들인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13:19
에서 제가 계산한다는 상의 근데 녀
13:21
정의의 어떤 성과를 지도 두가지를 좀
13:25
꼽고 싶어요 왜 윤 여성이라는
13:27
배우에게 이렇게 해서 물이 그다지
13:29
영향을 가질 깍 생각해보면 연기
13:32
라든가 이런 인생관 이런 것들이 사실
13:35
미래의 기초하고 있다는거 일에 9 쭉
13:38
일하는 사람 수상소감에 도약이
13:40
하셨잖아요 그렇게 아들 한테 엄마
13:42
열심히 라 1 뭐 그래서 저는 그때
13:44
배우는 정말 저쪽에 있는 것다 세상
13:47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일로써 의
13:49
연기라는 것이 자기가 어떤 캐릭터를
13:51
어떤 스구루 은 염 어떻게 다르게
13:54
해석해서 보여줄 것인가 이것들을
13:57
꾸준히 연구하고 구현해낸 성과 절과
14:00
달하는 것으
14:03
미국의 어떤 삶을 통해서 위한 던지는
14:05
메세지를 안 생각을 했어 한문 직
14:08
4 이라는 하는 어떤 새로운 키워드를
14:11
자신의 영역으로 가지고 왔고 그 일을
14:13
오랫동안 진정성 있게 해 온 사람이
14:15
상을 받았을 때 사람 거기에 우리가
14:17
열거한 거야 마세요 그런 부분이 바로
14:19
윤형 씨의 수상 새벽의 천사들 같은게
14:22
아니라 그리고 또 하는 비주류의
14:24
주주가 된 것이 아니라 귀 주류
14:27
자체가 핵심적인 구심점이 되는 주류가
14:30
하나가 있고 비중이 대한 수십 개가
14:31
있다 이런 개념입니다
14:34
휴가 수십 개가 되는 그런 점에서
14:36
계정 배우가 보여준 성과라는 게
14:38
열심히 노력하면 너도 밀려 얻을 수
14:41
있었다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너만
14:44
성과를 만들 수 있어 그리고 그걸
14:46
토대로 지속 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14:48
있을 때 바로 그런 것들 회원 일을
14:50
계속 꾸준하게 하는 것이고 그
14:52
자리에서 인정받는다 그런 문화가 이제
14:54
정착된 시작했는데 바로 유형 이라는
14:56
배우가 그럼 어떤 상징 으로서
14:58
2021년 에 비저너리 어제
15:01
선정이 됩니다 그리고 셨 으 으
15:05
굉장히 독특한 담 etsy 분 이
15:07
같은 어떤 어워즈에서 상을 받는다는
15:10
이것이야말로 더 탈 경제성에 대한
15:12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
15:13
보게 되는데 스토리 노먼 파이터 를
15:15
연출한 cj e&m 에 최종 난 pd
15:17
입니다
15:18
지수가 이제 페퍼 참 대단하죠 오염수
15:22
파일 열기 가
15:24
[음악]
15:33
디스 2 음원 파이터 같은 경우 제
15:35
여성들이 인데 그 백댄서 라고 하는
15:37
어떤 용어로서 이제 자기 직업이
15:39
한정되어 있었던 빽 뜬 서라고 분사를
15:41
빽 댄스 라는 것은 마리도 뒤에 있는
15:44
사람이니까 그러면 앞에 누가 있냐
15:46
가수가 있거나 스타가 있어요 스탁
15:49
뒤에서 시사를 받쳐주는 살아 물론 그
15:52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깨서 들도
15:55
전문 직업인이 굉장히 크레이티브 하고
15:58
전경이
15:59
자기개발 저 거나 혹은 자기 일이
16:01
어떤 전문가 저
16:03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이에도 불구하고
16:05
전혀 가치가 있었던 거죠 으
16:08
그런데 k 팝이 좀 뜨면서 그러면 의
16:10
안무는 누가 짠 거야 예
16:12
이런 것들을 시 석자를 게 포착해 또
16:15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자기의
16:17
메세지를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16:19
사람들도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이
16:21
이런 것들에게 드러내는 그 캐릭터가
16:23
시대적인 없어 상하고 잘 아무래도
16:25
이렇게 꼬셔 해봤어요
16:29
[음악]
16:37
2021 내는 바로 이 드라마의
16:40
해왔다고 해도 전 세계적으로 과언이
16:42
아닐꺼 같아요 오징어 게임 입니다
16:44
그렇게
16:45
주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 바 부를
16:48
누리던 5부 6길 b 를 참고 하실
16:50
겁니다 어이 오디오 게임 황동혁
16:52
감독이 요조 게임을 대표해서 이제
16:54
6명이 한 명을 선정됐습니다 5조
16:56
게임의 10 품과 요즘에 게임의
16:58
글로벌한 성공의 요인이 있었다면 어떤
17:00
것이 써니 좀 하나 또 지퍼 주 저는
17:02
이 오징어 게임 의 구조가 한국의
17:05
나왔던 드라마나 영화 들 거 아주
17:08
그래 차별화 되거나 완전히 색 따로
17:12
남다르다는 생각을 안 했어요 상황이나
17:14
이런것들 굉장히 싫었어요 그런데
17:17
유머가 있고 미트 가 있고 구수한
17:19
면이 있어 얘는 뭐 그래서 이런
17:21
것들을 보면서 한국의 컨텐츠 생태계
17:24
라는 것 자체가
17:25
한국어를 쓰는
17:27
사람들 대상 이잖아요 그렇죠 그
17:30
정도로 시장이 작은데 내부 경쟁이
17:32
치열해 주다보니 엔터테인먼트 만
17:35
감소에도 성공하자 못하고 사회적인
17:38
얘기만 하더라도 성공하지 못하고 이
17:40
두개가 적절하게 섞였을 때 사람들이
17:43
비로소 만족한다 한국 시장에서
17:44
경쟁하고 살아남기 위해선 그 두
17:47
가지를 다 가지고 있어야 관객들에게도
17:49
선택 받고 비평가들 해도 욕먹지 1
17:52
그렇죠 그럼 크게 이제 우리만의 어떤
17:54
경쟁력인 데 그것이 이제 세계 시장에
17:57
갔을 때 굉장히 독특한 모습으로 쓰게
17:59
보였다
18:00
다시 오징어 게임 의 성과 라는 것
18:02
단 cd 플 x 에서 일을 했어 가
18:05
아니라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18:08
정말 컨테이너 완성도 기풍 컨텐츠 란
18:10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을 해야 되는
18:13
과정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점에서 펀드
18:16
같은 경우는 엄청난 흥행 점도
18:19
건 아니었지만 쭉 중요한 작품들 많이
18:21
만드셨군요 누가 니 도가니 4 그리고
18:24
남한산성 담아서 어떻게 보면은 한국
18:26
이란 무엇인가 라는 거 질문을 가지고
18:29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을 해요 동안
18:31
이라고 쓰고
18:33
대한민국 일하고 있고 그리고 남한산성
18:35
이라고 쓰고 대한민국의 정치와 사회
18:37
라고 있고 오징어 게임 이라고 쓰고
18:40
대한민국의 현재 라고 읽는다 이렇게
18:42
해도 문장이 만들어질 줄에 그래서
18:44
여기서 2 예 이런 시간과 그리고
18:47
노력과 나름의 누가 우 이런 것들이
18:49
좀 조합되어 있는 위젯 어난다는
18:51
쓰니까 이렇게 급인 부위가 업체 라고
18:53
하는데 전 세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18:55
가장 큰 사회적 그 문제
18:59
그것을 지금까지 보지 않았던 방식의
19:01
새로운 형식으로 써 담아냈다 여러분
19:03
제 5조 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19:05
크게 히트를 하는 대학의 되지 않았나
19:08
생각을 다시한번
19:10
빠졌습니다
19:14
따스 에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젠
19:16
마무리의 질문으로 서 한번 던져
19:19
보겠습니다 시상식 이라는 건 사실 그
19:21
상을 준 것 그 주는 곳에 권위가 곧
19:25
그 3일권 이다 라고 이야기 할 수
19:27
있을 것 같아요 뭐 밤 지가 뽑은 뭐
19:29
위대한 뭐 20세기 백인이라고 한다면
19:32
타 이제 권위를 빌려서 이제 그들의
19:34
어떤 위대함을 우리가 인정해 주는
19:36
거죠 이제 자 그렇다면 이 비전의
19:38
어워즈 를 만드는 cj enm 2k
19:41
컨텐츠의 어떤 영향을
19:43
지금까지 끼 체와 쓰며 또 앞으로
19:45
어떤 영향을 또 시킬 것인가 2부
19:48
저를 어디라는 시상식을 만드는 것
19:51
자체가 cj 애는 2 제트 갤에서 c
19:53
의 영역으로 넘어 가는구나 저는 외워
19:56
씨와 뉴 미디어가 된 하는 개념이
19:57
아니구요 의료 이것의 리거 씨의
19:59
책임이 역할이 있다고 믿는 편이거든요
20:02
그런 점에서 cjn 의미
20:05
정말 내 것이 의 영향으로 넘어가고
20:06
이제 후원을 하고 투자를 하고 그리고
20:09
그 투자를 한다는 것은 ur 성공이
20:12
아니라 무수한 실화가 있는 것 투자를
20:15
해서 잘 안되고 투자해서 잘 안되고
20:17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서 투자를 하고
20:19
그 성과가 이제 막 나오는 것 이라고
20:22
보는데 모두가 돈을 벌면 부동산만
20:24
사는 시대 문화의 과감한 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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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7패를 감수할 수 있는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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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유지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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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해 줘 특히 픈 이야기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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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전달해 주셔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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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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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말을 초란 공감대를 형성하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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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공식을 깨뜨리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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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으로 전 세계 문화 트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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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한 2020년에 k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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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에도 수가 정신과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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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모습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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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터 들을 좀 더 많이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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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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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리겠습니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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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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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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