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 깨고 챙기는 건강과 편안함” 다다엠엔씨 여성 홈웨어 브랜드 ‘나른’, 배우 ‘하니’와 ‘나른X하니’ 캠페인 전개

홈웨어 브랜드 ‘나른’ 대표 상품 ‘여성 맨살 트렁크’··· 론칭 1년만에 누적 판매 20만 장 돌파

홈웨어 브랜드 '나른'의 모델로 발탁된 하니의 모습. 왼쪽 사진은 블루 톤의 홈웨어를 입은 모습, 오른쪽은 라벤더 색상의 홈웨어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설명: DADA M&C 여성 홈웨어 브랜드 ‘나른’이 브랜드 모델로 배우 ‘하니’를 발탁하고 ‘나른X하니’ 캠페인을 전개한다.

‘다다엠앤씨(DADA M&C, Marketing & Commerce)’의 여성 홈웨어 브랜드 ‘나른(NAREUN)’이 배우 ‘하니’와 ‘나른X하니’ 캠페인을 전개한다. 다다엠앤씨는 CJ온스타일이 설립한 미디어커머스 전문 자회사다.

지난해 4월 다다엠앤씨에서 론칭한 여성 홈웨어 브랜드 ‘나른’의 대표 상품은 ‘여성 맨살 트렁크’다. 트렁크 속옷은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다. 이 고정관념을 깨고 출시한 ‘맨살 트렁크’는 1년만에 누적 판매 20만 장을 돌파했다. 몸에 딱 달라붙는 삼각팬티 대신 헐렁한 트렁크가 편하다는 게 입소문이 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소재 또한 친환경 면 100%로 제작돼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다.

배우 ‘하니’와 론칭한 ‘나른X하니’ 캠페인은 ‘맨살 트렁크’를 입었을 때의 편안함, 나른함, 아늑함 등의 감정을 유쾌하게 담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냈다. 총 4개의 에피소드(하늘편·땅편·해방편·에필로그)로 제작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다다픽 유튜브 채널과 나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다엠앤씨 관계자는 여러 매체들을 통해 하니가 보여준 건강하고 편안한 모습이 ‘나른’과 잘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첫 모델로 배우 하니(안희연) 발탁해 ‘나른X하니’ 캠페인 론칭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나른 맨살 트렁크’를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다다픽 단독으로 오픈한다. 구김은 덜하고 촉감은 부드러운 주자직 면으로 만든 ‘트렁크 블루밍 시리즈’와 피부에 붙지 않아 시원한 통기성을 느낄 수 있는 ‘트렁크 아이스크림 시리즈’를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MZ세대 여성 중심으로 몸 건강 위해 트렁크 입는 트렌드 확산··· 편안함과 기능성 갖춘 브랜드 상품 지속 선보일 것”

다다엠앤씨 하지민 파트장은 “MZ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몸 건강을 위해 트렁크 입는 트렌드가 확산 되고있다”며 “앞으로도 ‘나른’은 편안함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니는 본명 안희연으로 연기자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드라마 <엑스엑스(XX)>, , <아직 낫서른>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하니는 최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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